근데..약간 학교같은곳에서 파티를 했는데 호비가 항상 같이
가던 친구들이 있었어 근데 그 친구가 ‘지석진’님이랑
다른 여자애 한명이었는데
내가 호석이한테 ”호석아, 오늘 파티에 지석진이랑 얘말고 나랑 같이 갈래..?“이렇게 물어봤는데 호석이가..
“어.. 그래~” 그랬거든????!!! 근데 나는 넘무 듀근듀근 했오 왜냐면 호비가 내 차애거든(뭔 상관?)
근데 홉이가 뭘 먹고 있었는데 나랑 눈을 못 마주치더라고..ㅜ
그리고 그 내 옆에 있던 여자애가 갑자기 나한테 ”너 말 되게 잘한다(?)“이런 거야 그리고 나는 걔한테”호석이 표정 진짜 당황했다 ㅋㅋㅋ” 이랬거든? 그때 나 진짜 심장이 너무 빨리뛰고 기분이 엄청 좋았어!! 그리고 시간이 좀 많이 남아서 나는 호석이 한테 있다가보자고 하고 꾸미러(?)갔어 ≖‿≖
그리고 꾸미고 나서 시간이 아직도 남길래 윤기한테(너희가 생각하는 그 애옹이 맞아 ㅎㅎ) 문자했오
윤기는 나한테 하나밖에 없는 그런 친구이거든
‘윤기야 나 어떡해?’이런 이모티콘 보내니까
딱 윤기답게 ‘잘 하고와’이러는 거 있지? ⁼̴̤̆◡̶͂⁼̴̤̆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호비 찾으러 갔는데
호비가 없는거야.. (๑•́₋•̩̥̀๑)그래서 정호석 찾으러 진짜 엄청 뛰어다니고 진짜 정호석 찾으려고 내가 우리학교
주변이랑 주택 단지까지
뒤지면서 심장 터져라 뛰어다녔는데도 못 찾았어
그리고 뛰어다니면서 학교 선생님한테 호석 어디냤고 물어보면서 뛰어다녔어..그 정도로 내가 호석이를 많이 좋아하나봐
쨌든 그렇게 다녔는데도 호석이를 못 찾았어..
그리고 원래 호석이 만나기 전에 영화보려고 해서 극장 앞에 있던 선생님한테 영화 몇시에시작하냐고
여쭤보려고 갔다가 그 앞에서 정호석이 만난거야..!!!
그리고 그 후로는 호석이랑 같이 있었어
이 과정이 굉장히 다사다난했어..
하지만.. 왠지 모를 그 어색한 분위기 랄까..??
둘다 서로 못 쳐다보고 땅만 쳐다보면서 걷고..
난 진짜 설레서 심장 터지는줄 알고..
그렇개 걸어가다 드디우 파티장에 도착했어
너흰 그게 뭐라고 생각하니..?
진짜 더이상 내 마음을 숨기고 싶진 않아서 오랜 고민 끝에
호석이한테 내가 먼저
“호석아..그..나 너 좋아해”이랬더니 호석이가..
“나도(호석이 표정: (❛ ֊ ❛„) ) ”이러는 거야 근데 원래 실존하는 호석이랑은 성격이많이 다르더라
정말..정호석 내 눈을 못 쳐다봐
근데도 나는 진짜 넘 두근두근..
외모는 똑같은데 성격이 많이 다르더라구..
약간 윤기랑 정국이랑 호비 셋다 섞어놓은?? 그런 느낌
그리고 저 위에 윤기랑 정국이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나 항상 꿈꿀때마다 저 셋은 무조건 나와 ㅋㅋㅋㅋㅎㅋㅎㅋ
항상 호석이랑 내가 주연이고 윤기랑 정국이는 친구 아니면
엑스트라(?)로 나와 ㅋㅎㅋㅎ 한번은 지민이도 나왔었네?!
쨌든 이 꿈을 꾼 이유는 내 추측상 진짜 정호석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나도 보고싶어서 나온거 같아..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 글을 읽어주실 분들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앱에서 이렇게 제가 꿈속에서 너무 생생하게 겪었던 일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수 있어수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답니당 ㅎㅎ
진짜 재미없고 지루한. 그저 작가가 자면서 겪은 일(?)을
글로 쓴 것을 봐주셔서 감사해요오
또다른 글로 찾아올게요!!
보라미의 꿈일기 일수도 있구,,다른 형식일 수도 있구,,
연재는 그냥..생각 날때마다 올려볼게요..!
현생도 열심히 살아야하는 학생이라 ;; ㅎㅎㅎ
이해해주시길 바랄께요🫶
좋은밤 보내시고..우리 오빠들 많이 사랑해주십다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