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영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를 모티브로 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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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작된 배우 채여주의 잠적'

열심히 활동을 계속하던 배우 채여주.또 한 번 대히트에 먹칠을 했다.오늘 부 채여주는 모든 스케줄을 불참을 했으며 지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한 기사도 더해져 팬들의 실망감을 높이고 있다.배우 이청아의 말이 점점 맞아떨어지고 갈등도 늘어났다. 그에 따른 반론 기사는 아직도 나오지 않은걸 보면 채여주는 정말 이런 관심을 즐기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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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X 또 시작이야 ㅋㅋㅋㅋㅋ
채여주 언제까지 입 다물 예정??
언니...전 언니 믿어요 아시죠?
L응 아니야 채여주 씨Xㄴ.
L말이 너무 심하신거 아니세요??
L응 아니세요 ㅋㅋㅋ
big hit는 다른 애들 관리는 철저히 하면서 왜 채여주는 신경도 안써?
L지금 기사 꼬라지가 그런데 해주고 싶겠냐.
L그니까.나라도 싫겠다.
이청아 불쌍하다
L채여주 ㅋㅋㅋㅋㅋ이제 아랫바닥 좀 보는건가?
L청아는 올라가고ㅋㅋ그니까 높이있을때 코 좀 낮추고 살징ㅜ
나는 아직도 이해가 잘 안 되는게 증거도 없이 지금 이청아 말만 믿고 다들 이러는 거잖아.팬들은 왜 그래?채여주 채여주 하면서 받들 땐 언제고 안좋은 기사 터지니까 등 돌려 왜.여주 나쁜 기사 터진게 뭐 한 두번이야??웃기네.
L너 채여주지.씨ㅂX.
Lㅋㅋㅋㅋㅋㅋㅋㅋ아님 매니전가
L제발 세상에서 꺼져라
L분리수거도 안되는 새X.
기사는 무슨 채여주 중심이네 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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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사를 자주 본다는지 알겠네.."

"...채여주는 괜찮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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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여주/귀 긁적/생각 없을 무/이런 기사 한두번?)
"아 뭐야.돌아왔어.(덤덤)"
"누나 돌아왔으니까 강준형이 일하러 가자는데?"
"아늬!!!(빡침)내게도 자유시간을 달라!!!!!"

"그 입 닥치지 못하겠니?^^"
"엇..어머 서맨.하하.우리 어서 돈 벌러 가볼까!?"
"그래^^돈^^좋아^^"
씨바쎄바.채여주 진짜 나한테 도움이 안돼 도움이.깅준은 또 사표를 떠올렸다가 자신의 억만장자의 꿈을 생각해서라도 사표생각을 거두었다.미안....얘들아.진짜 곧 꺼내주긴 할거야..아!!!!!또 다짐했어!!!!!(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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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언니!나 립 이걸루 발라주라!"
"알겠어~채여주 너 오랜만에 봐서 해주는거야~"
"어웅~센스만점!!!저기 저 서맨이랑은 완전 디르네!"

(서매니저/XX놈이?/내가 다 지켜보고 있다니깐/^^)
그때 누가 또 샵에 들어와서는 내 옆자리에 앉았다.아우 누구야;;나 언니랑 오붓하게 대화하는거 안 보여;;?센스하고는..

"언니 저부터 해줘요"
"???"
이 싸갈쓰가 바갈쓰인 친구는 누구야 씨앙?내가 먼저 받고 있지 않았나?ㅎ그윽히 노려보자 여주에게 인사를 보내는 청아다.

"아.선배도 계셨네.안녕하세요."
저 싸갈쓰가...확..
"언니 나부터 해달라니까?"
"어...어..?아,알겠어 기다려..!"
"언니!?!?!?언니 나 해주고 있었자나!!!어디가!!!!"

"선배는 언제까지 그러고 사실래요?"
"응...?뭐라구^^?"
"아니다.됐어요.똥을 더러워서 피하지..(중얼)"
"뭐^^?너 아까는 뭐야?내가 메이크업 받고있는거 뻔~히 다 알면서.지금 뭐하자는건지."
"아~그거요?언니는 안 바쁘잖아요.제가 갑자기 화보도 늘고 예능촬영도 가야하고..할게 많거든요.누구랑은 다르게."

"하...진짜 말 싸가지 없게 툭툭 잘 뱉는다 너?"
ㅅ..세상에!!강준쓰!나이쓰!여주가 하고싶은 말을 대신해준 강준에 감동한 여주다.이쒸베려나.넌 이제 뒤졋써.난 욕안했고 강준이 한거야^^
"지금...뭐라고..?"
"아.죄송해요.제가 친구랑 잠시 통화를 해서."
"아아..."
"근데 누구.."
"네..?저 모르세요?저 이청안데?"
"제가 유명한 사람만 알아서요.예를 들면 저~기 저 채여주 배우님?"
"네!?!?!채여주를 아는데 절 모르세요!?!?"
"네.몰라요.굳이 알아야하나요?"
"네!!!왜 날 모르지!?!?나 이청아야!!!채여주한테 당하고 사는 이청아!!!!"
"아~그게 자랑은 아니잖아요?게다가...지금은 채여주 배우님이 당하고 있는것 같은데."
강준은 씨익 웃어보였다.억 내새끼...월급..올려줄게...따블??문제없어...8ㅁ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