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카피페

45 맏형 석진

[맏형 석진]

맏형 석진은 오늘도 열일을 마치고
집에 와서도 어린 동생들을 위해 밥을 짓는다.

동생들은 형이 힘든 것도 모르고 침 흘리며
빨리 밥 달라고 떼쓰기만 하는데..

그의 어깨는 무겁기만 하다..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