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형 석진]맏형 석진은 오늘도 열일을 마치고집에 와서도 어린 동생들을 위해 밥을 짓는다.동생들은 형이 힘든 것도 모르고 침 흘리며빨리 밥 달라고 떼쓰기만 하는데..그의 어깨는 무겁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