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카피페

9 강아지상

[강아지상]

진은 "강아지상 이미지를 가진 분이 좋다"며 "성격도 강아지처럼 애교 있는 게 좋다. 제가 강아지를 좋아해서 이미지가 강아지인 사람이 좋다"고 강아지를 거듭 강조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강아지를 사귀어라", "푸들이 어울릴 것 같다"
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