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 : 같이 베스킨 라빈스에 간 남준이가 " 이거랑 이거 주세요 " 라고 했더니 점원이 " 이름을 알려주세요 " 라고 부탁하자 부끄러워 하며 " 김남준 인데여.. " 라고했어. 도망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