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준 : 형 치킨 시킬래요?윤기 : 나 닭 안 먹어남준 : ? 왜요윤기 : 어렸을때 실수로 키우던 병아리를 밟았는데 미안해서 안 먹어 남준 : 아..윤기 : 그러지말고 라면이나 하나 끓여라남준 : 네윤기 : 계란 꼭 넣어남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