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 여러분들께 추천해 드릴 작은 바로바로 미룽지님이 추천해주신 보석 같은 작입니다😍💜


몽글몰글한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꼭 추천하는 작입니다!
간단한 작 설명을 해드리자면,
서울 남자 김석진이 할머니가 살고 계시는 고향으로 내려와
그곳에서 시골 소녀이자 유치원 선생님인 전여주와
순수함으로 가득한 여섯명의 아이들을 만나면서 이 들의
인연이 시작됩니다.

사람들로 북적북적한 시내가 아닌 조용하고 평화로운
시골만의 분위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작이라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거기에 순수해도 너무 순수한 아이들의 귀여움까지
볼 수 있다구요!
어서 빨리 구독하러 가시죠?💜
저도 벌써 구독했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