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로 여러분들께 추천해 드릴 작은 바로바로 체리시님이 추천해주신 보석 같은 작입니다😍💜


WANNABLE3 작가님의 두 작인데요!

첫번째 작은 제 인생은 연애만하다 끝나나봅니다
연애만 7년차 주하와 정국
서로를 너무 사랑하지만, 서로의 의견이 달라서 흔들리고 만다.
이제 7년차의 연애를 끝내고
서로를 더 집중하고 싶어 결혼을 하고 싶은 주하
7년차의 연애를 끝내지 않고
이대로가 좋은 결혼을 하고 싶지 않은 정국
서로 사랑하지만,
오로지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다가
연애와 결혼,
결국 둘다 놓쳐버리고 만다.
이 둘의 마지막은 연애일까, 결혼일까.
아니면 이 둘도 아닌걸까?
평범한 한 커플의 이야기지만 현실적이라서 보는데,
공감이 더 갈 것 같아요!

두번째 작은 Song Story
작의 제목 그대로 노래의 가사와 주제로 글을 쓰는 작입니다!
아쉽게도 작가님이 완결을 하셨지만,
좋은 노래들도 글을 쓰셨더라고요!
노래를 듣는 듯한 솔솔한 재미로 글을 즐기실 수
있으실 거예요!😉
저도 꼭 이 두 작을 시간 날때 정주행 해야겠어요😊
전 이미 빨간종🚨 만들고 왔다죠!
요즘 볼게 없어서 심심하신 분들 후다닥 달려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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