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상황문답

8° 여사친과의 스킨쉽,어디까지 가능해?

※본 팬픽은 오로지 제 머리에서 나오는것이며 뭐..
도용만 하지 마세요
※얇은 글씨는 여주,굵은 글씨는 멤버들입니다



1.김석진



"김석진!나 뭐 하나만 물어보자"



"뭔데?"



"내가 얼굴책에서 봤는데 남사친한테 질문 하나 
해보라고 해서"



"뭐길래 그래ㅋㅋㅋ"



"여사친이나 남사친과의 스킨쉽,어디까지 가능해?"



"음..누구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그냥 일반적인 여사친이랑 한다고 생각할때로"


"음..일반적인 여사친이랑은 아무것도 안돼"


"오~나랑은 일반적인 여사친이 아닌가보네?"


"너가 일반적인 여사친이면..ㅋㅎ"


      "그럼 특별한 여사친과의 스킨쉽은 어디까지             가능한데?"


"음..키스?ㅎ"


"...뭐?"


"왜?너가 물어봐서 답한건데ㅎ"


"


"놀랐어?ㅋㅋ"


   "ㅇ,어..?아니!!나 갑자기 급한일이 생각나서 먼저       가볼게!!"


"같이 가줄까?"


"아니!!괜찮아!"


   "푸흡..ㅋㅋㅋ김여주 진짜..귀여워 죽겠네ㅋㅋㅋㅋ  근데 난 진심이었는데..ㅎ"photo


2.민윤기


"야 미늉기.."


"또 왜?"


"뭐 하나 물어볼게 있어서"


"음..물어봐 공부 빼고 다 알려줄게"


"여사친이랑 스킨쉽 어디까지 가능해?"


"음..손잡기?"


"오,그럼 나랑 해볼래?"


"...뭐를?"


"손잡기!자 여기 잡아봐"


"하씨...꼭 해야돼?"


"응!여사친이랑 가능한 스킨쉽이라며?"


"아니..그렇긴 한데.."


"그러니까 한번 해보자고 손잡기."


"...그래 잡던가"


"오오~너 손 엄청 크네?키는 작으면서"


"아무리 키가 작아도 160인 너보단 크지"


"에이씨..키가지고 놀리고 있냐..갑자기 기분 나빠졌어손 빼라"


         "아 왜ㅋㅋ한번 잡은김에 좀만 더 잡고있자                너 손 차갑잖아"photo


3.정호석


"희망아"


"웅?왜 여주야?"


"여사친이랑 스킨쉽 어디까지 가능해?"


  "음..다른 애들은 아무것도 안되는데 여주 너랑은..       포옹까지?"


"오~나는 왜 포옹까지야?"


"여주 너는 다른 애들보다 특별하니까?ㅎ"


"감동인데?ㅋㅋㅋㅋ"


"근데 이건 왜 물어본거야?"


"그냥?희망이 너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아.."


"희망아 그렇게 말한 의미에서 나 안아봐"


"음..?갑자기?"


    "응!여사친이랑 가능한 스킨쉽을 했을때 떨리면         더이상 여사친,남사친 사이가 아니래"


"뭐..그래 한번 안아보자 김여주ㅎ"


"오 뭐야..희망이 성격만 봤을땐 완전 애긴데 이렇게 보니까 남자네?키도 엄청 크고"


"그럼 내가 여자였어?ㅋㅋㅋ"


"아니 그건 아니고ㅋㅋ아무튼 나는 확인 됐으니까     가볼게!!"


"...ㅎ심장떨려 죽는줄 알았네"photo



4.김남준


"김남준~"


"왜또ㅋㅋㅋ 뭐 궁금한거 있어?"


"궁금하긴 한데 공부에 관련된게 아니야"


"그럼 뭐가 궁금해?"


"여사친이랑 스킨쉽,어디까지 가능한지 궁금해서"


"음..여사친이랑 스킨쉽이라..글쎄?깍지까지는 괜찮지않을까?"


"깍지?"


"응,여사친이랑 뭐 더 하기도 그렇고 아예 접촉이 없는것도 좀 그렇지 않을까?"


"오오..그럼 나랑 해보자!"


"뭐를?"


"손잡는거!깍지 말이야!"


"ㅇ,어..?갑자기?"


        "여사친이랑 깍지까지는 괜찮다면서!나도                 여사친이잖아!"


"어..그렇긴 하지..여사친"


"그러니까 잡아보자고!잡고나서 역겨우면 빼!"


"빼기는 좀 그렇지않냐?"


"하긴..뺐으면 나 서운할뻔ㅋㅋㅋ"


"뺄리가 없잖아ㅎ"


"야 근데 너 손에 핏줄있는거야?대박!신기하다"


"왜?너는 핏줄없나?"


"나는 피부가 하얘서 티가 잘 안나"


"...손 디게 작네.."


"그니까!니 손에 내 손이 쏙 들어간다?"


"그러게..기분좋다ㅎ 내 손에 잡혀있는거"photo


5.박지민


"박지민!"


"또 무슨 할말이 있길래 나를 부를까나?"


"너 여사친이랑 스킨쉽 어디까지 가능해?"


 "내가 여사친이 너말고 또 있냐?이 오빠는 너 하나    챙기기에도 벅차다"


"그럼 나한테 비교해서 말하면 되지"


"음...그건 좀 그렇고 내가 만약 또다른 여사친이 생긴다는것을 전제로 하자"


"뭐 니 마음대로 해~"


"나는..뽀뽀?"


"뭐어?!여사친이랑 뽀뽀가 가능하다고?"


"왜~ㅋㅋㅋ너랑 나만 해도 어릴때부터 볼꺼 못볼꺼 다 보고 자란 사인데.그거 정도도 못할까봐?"

 

"흠...그래도 뽀뽀는 아니다아~"


"왜?그런 스킨쉽하다가 서로 마음 맞아서 사귈수도   있지않을까?"


"에이..그러다가 마음이 맞아서 사귈수가 있다고?설마ㅋㅋㅋㅋ"


"왜?난 그럴수도 있다고 보는데,한번 해볼까?"


"...뭐?"


 "ㅋㅋㅋ장난이야~왜 정색하고 있냐?내가 그렇게     싫어?나는 그렇게 정색할 정도는 아닌데"


"어휴 진짜 장난도 정도껏해라 지민아..나는 먼저 나갈란다~"


"장난 아니였는데..ㅎ"photo


6.김태형


"


"...왜또 뭐가 필요한데 그렇게 쳐다봐"


"히히..역시 김태형은 눈치가 빨라서 마음에 든단 말이야?ㅋㅋㅋ"


"이 오빠가 눈치 하나는 끝내주지"


"하여간..칭찬 한번 해주면 좋아서..쯩"


"...그래서 할말이 뭔데?"


"여사친이랑 스킨쉽 어디까지 가능해?너는 여사친 많잖아"


"내가 여사친이 많다고?"


"지금도 니 주변에 있는 여자들은 안보이는거냐?"


"내 주변에 여자라곤 김여주 너 하나인거 같은데?ㅋㅋ 얘네가 어딜봐서 여자냐?특히 한조연 쟤는 그냥       남자지ㅋㅋㅋ"


"태형아 진짜 죽고싶냐"


"아니ㅎㅎ 살고싶어ㅋㅋ 나는 죽어도 김여주 손에     죽을란다"


"오,죽여줄까?"


"명은 다 채우고 가야하지 않겠니.."


"ㅋㅋㅋ아무튼 여사친이랑 스킨쉽 어디까지 가능해?"


"야 여사친이랑 스킨쉽이 어떻게 가능하냐?스킨쉽   하는순간 여사친이 아니지"


"??너 여자애들한테 막 스킨쉽하잖아"


"내가 말했지 쟤네는 남자라고"


"태형이 진짜 오늘만 사네.."


"살려줘요 형님"


"ㅋㅋㅋㅋ그래 뭐 쟤네는 남자라고 치고,나는 여자라며?왜 나한테는 스킨쉽하냐?"


"음..너가 여장남자일수도 있다는 전제하에?"


"이게 진짜!!"


"아앜...살려줘!!"


"됐다..내가 너한테 뭘 물어보겠냐..어휴 난 갈란다"


"...니가 여사친이냐 김여주..곧 내 여친되실 몸인데ㅎ"photo



7.전정국


"정꾸야"


"ㅋㅋㅋ왜?"


"내가 얼굴책에서 돌아다니는 짤을 봤거든?"


"응"


"근데 여사친이랑 남사친 사이에서 물어봐야하는 질문이 있데"


"뭐길래?"


"너는 여사친이랑 스킨쉽 어디까지 가능해?"


"음..여사친이라..아마 백허그까지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백허그?"


"응 이렇게ㅎ"


"아씨..깜짝야"


"왜?이 오빠한테 설렜냐?ㅋㅎ"


"설레긴 개뿔.근육돼지가 안아서 깜짝 놀란거다 임마"


"쳇..근육돼지 그 별명 진짜.."


"오구~정국이 삐져써요?"


"뭐래..ㅋㅎ쪼끄만한 애가.."


"에라잇..조금만 놀릴틈 잡으면 바로 역공하네.."


"왜~쪼꼬미라 놀려서 싫어?"


"그 별명 맘에 안들어!"


"알았어 안할게ㅋㅋㅋ"


"...진짜로?(의심의 눈초리)"


"당연하지ㅋㅋ 근데 조금만 더 안고있자 인형 안고있는 느낌 들어서 기분 좋다ㅎ"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