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아직도 애지? 엉?"
"21년이나 산 사람이 말야,
"집가는길도 잊어버리고"
"잘하는짓이다 아주"
"누군 잊어버리고싶어서 그런줄아나.."
"나 어제 이사왔다고.."
한번만 봐줘 아잉♡
"으..더러워"
"그럼 나 쏘주우 톽!! 콜??"
"나 술 못마시는.."
"내 알바아니고 저기 BU 가자"
.......(멍)
"좋~은~데~이~"
"요깃네~~^^"
"가자 김태, 어디라고??"
"...모른다고 ㅆ..ㅠㅠ"
"ㅉ...그럼 내 집가자 에휴"
그렇게 태태와 마주보고 술을 진탕 마시던
여주는 정신줄을 놓아버렸다
"흐..야 김태형"
"내가 어어...? 존나 힘들어서어"
"너 보러 온거야아"
"알겠지이ㅣㅣ?"
"ㅎ흐흫 아 기분좋타~"
"서여주..괜찮냐,?"
씁...
"나아??완죤 멀쩡한뎅??"
"그게 문제가 아니고오 너 내가 왜보러왔는찌
알기나해애??"
"ㅇ..야..무섭다"
"내가 너 좋아해써어..좋아한다고..."
"???뭐라고??"
"내가 너 존나 좋아해서! 그런거야암..."
"아 스벌...근데 넌 나 존나 싫어하자나.."
"내가 그것땜에 얼마나 슬픈데..."
"서여주, 나 좋아해??"
"당그은!!!!"
"그럼 나 계속 좋아해주면,"
난 너 사랑해줄게.
손팅,눈팅작작
줴멘씌의 달달함보기전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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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사람 기대하게 만들지 말라고
상처주지말라고요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