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서여주-! 좀 닥쳐"
"아니..아아..드디어 키스구나..ㅠㅠ"
"사랑했던 남주여..굿바이..."
"아주 지혼자 영화를 찍는다 찍어 ㅉ.."

"하아..졸려"
"뭐 이새키가?? 야 넌 저 남주보다 못하잖아
엉?? "
"ㅁ..뭐?? 허참, 야 내가 살다살다 못생겼다는
말 첨 들어본다 지는 고릴라같이 생겨가지곤"
"? 난 님 못생겼다고 한적업뜸^^"
"^^누가 뭐래도 난 잘생겼음"
"우리 지민이~ 키 겁나 작고~^^"
"개색이"
"조카 십팔색 크레파스"
"십알"
"그것도 못하는게^^"
"넣는것도 못하는게^^"
"키스하는것도 못하는게^^"
"....."
"삐졌냐 박지민"
"해줄까,"
"?뭐래"
"해줄까, 키스"
"미칬나 이게 이 밤에 병원가볼래"
"나 지금 진지한데,"
"...나 좋아하지도않으면서 개뿔.."
"좋아하면 어쩔껀데"
"뻥치지마...섹시하지도 않으면서"

이러면 좀 섹시할란가
"...아쫌...우리 이런 사ㅇ..."
츄릅-
나는 너 사랑하는데,
너도 나 사랑해줄래.
손팅하기,눈팅작작
음핫핫..음란마귀 작가님...ㅠㅠㅠ
순수했던 난 더럽혀졌어요..
이해해주실꺼죠??
망개떡에서 치명적인 남자로변하는순간,

응 오빠 존내 기여워

오늘 차(최)애는 박짐옵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