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단편집

04.너는 나라의 황태자 나는 그런 너의 하녀(부제:숨겨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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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편



















(여주 시점)






죽었다..







정국이를 나두고








죽어버렸다..







그리고 눈을 떴다.



...?





저승인가..?






눈앞에 누군가가 보인다.










빛때문에 잘 안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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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ㅁ,민..윤기...






"...안..녕..."여주







투둑-





"ㅁ,미안해...미안..."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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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울어.."



그는 내 눈물을 닦아주었다.






"흐.."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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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진정됐어?"




바보






"울지마"윤기







멍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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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 욕하지"윤기




바보 멍청이는 아닌거같네.






"나..안미워..?"여주







"미워.엄청."윤기





"근데 고마워"윤기





"왜..?"여주



"나는 어렸을때부터 전쟁에 나가서
사람들을 많이 죽였거든."윤기








이해가 안됬다.









"아무리 안죽이면 내가 죽는다고 해도
살인을 한건 맞잖아."윤기










아..












"매일 매일 악몽을 꿨거든.너무 힘들어서 약처방도 받았는데...그래도 안나아서..강도는 심해져만 가고 몽유병때문에 죽을 뻔도 했고..하루하루가 괴로웠어
그래서..자살을..하려고 했어.."윤기









"그래서..지옥속에서 벗어나게 해줘서 고마워ㅎㅎ"윤기






"그렇구나.."여주




너를 죽인 내가 할말은 아니지만





"수고했어."여주







"잘버텼어."여주




그리고




"미안해.."여주





라고 


윤기에게



말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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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윤기는 






나에게 안겨 한참이나 흐느꼈다.



















.
.
.



















(지민과 여주의 이야기)


(지민 시점)





여주와 나는






어렸을때부터






친한 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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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으.."어린지민





"어..?왜울어..?"어린여주




"엄마랑..아뺘가..싸워..흐.."어린지민




"내가..같이 있어주까..?((((지민이 등 토닥토닥"어린여주





"웅..가치 있어줘.."어린여주







너는 어렸을때 굉장히 성숙했던거 같다.








우는 나를 마치 엄마처럼 달래줬으니까.







"이제 괜찮아..?"어린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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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웅..ㅎㅎ괜찮아..히히"








"나는 전여주라고 해.6살이야."어린여주






"나는 팍찌밍이야...히끅..나는 8살!!"어린지민





"팍찌밍이라고??ㅋㅋㅋ"어린 여주





"아니이이-!!!박.지.민.이야..."어린지민





"자기 이름도 모르고..어리석어!!"어린여주




"어..어리석...어...?내가..?"어린지민




"장난이야ㅋㅋㅋ"어린여주





아이답지 않았는데



아이같이 웃는 모습에 


나는 넋을 놓았다.















"그럼 안녕~"어린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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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어린지민




그리고 나의 부모님의 이혼으로 






홍나라로 이민가게 되었다.







그렇게 몇년뒤


나는 검술천재로

아카데미에서 이름을 날렸고






너는 하녀로 입궁하였다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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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여전히 예쁘겠지?
나한테 또 어리석다고 해주면 좋겠다."지민




나는 홍나라에 위치한 아카데미학교를 졸업하고

나의 고향인 금나라로 

갔다.




금나라에 도착해서 윤기의 집에 갔다.




"민윤기~~어딨니??내가 너가 좋아하는 찻잎사왔는데??"지민


집에 아무도없다..



어디있지..?




불안했다.




윤기의 방에 들어가니 울고 있는 지현이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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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흡"


"지현아 왜울어..?"지민



"윤기가..죽었어"지현



"황태자..가 죽인걸 어떤사람이 봤데.."지현





그말을 끝으로 


우리는 


많은사람들과 함께 반란을 선택하고


금나라 성을 쳤다.





드디어 황태자를 찾아서 감옥에 가두었다.



그리고 이틀이 지난뒤 


황태자의 처형식이 있는날


종소리가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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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할말은..?"





"너는..여전히 어리석구나.."여주








나보고 어리석다고 할만한 사람은...









"!!!!그말을..니가 어떻게.."지민







여주..?







여주야...!!!!







"저자의 목을 쳐라-!!!!!!"사람들




"와아아아아아-!!!!!!!"사람들




"피식-)ㅎ.."





"안돼-!!!!!!!!!!"지민







철컹-






슥-






온몸이 굳었다.







내가 그토록 보고 싶었던












내가 그토록 사랑했던




전여주..






내가..여주를..






내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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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과 여주이야기)




(정국 시점)









"정국아..너  아직도 브리오슈..좋아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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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아니



좋아하지않는다.




어릴때에도 지금도 





누나가 좋아하니까





여주 너가 좋아하니까 먹었다.








"그럼 브리오슈랑..마카롱 들고올게"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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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마카롱은 좋아한다.







그리고 여주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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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거주지 및 고향




윤기:고향이 초나라.
여주랑 마주쳤을때는 고향인 초나라에 잠깐들린것뿐
금나라에 거주





지민:고향이 금나라.
어렸을때는 금나라에서 거주함.
부모님으로 인하여 홍나라로 이민감.




지현:고향이 청제국
여주랑 마주쳤을때는 약혼자인 윤기와 함께
윤기의 고향인 초나라에 잠깐들림.
청제국에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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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은 





다른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ฅ^ω^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