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오늘도 평화로운 네2트판

01 전정국씨 고백 받았대




고려대 앞에서 고백받은 전정국씨
조카 | 2019.07.31 | 16:23
조회284,273 | 추천9,268

야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고려대 전정국씨 고백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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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 표정 ㅋㅋ)
지금 표정 장난 아니쥬~~~??~?~?
샛노란 병아리 같은 애기가... 감히 정국씨를 좋아해?

고려대 김여주씨가 있는데? ㅋㅋㅋㅋㅋ


댓글 362

싓팔 | 2019.07.31 16:25 🚨
방금 차였네 불쌍한 아기...
   ㄴ 지금 새끼라고 돌려 까는 거냐!!!!
       ㄴ ? 무뜬금 극대노

희걐 | 2019.07.31 16:56 🚨
야 방금 김여주 등장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ㄴ 오늘도 대유잼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
      ㄴ 김여주씨 존나 웃기네

ㅇㅇ | 2019.07.31 16:46 🚨
야 ㅅㅂ 니 박지민이지 글 내려라
   ㄴ ? 얜 뭐임
     ㄴ 김여주씨 아님? ㅋㅋ

ㅇㅇ | 2019.07.31 16:50 🚨
나 김여주 맞으니까 내리라고;;
  ㄴ 그 뭐냐 박지민씨 내리세요...
    ㄴ 얘 왜 쫄았음 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야 박지민. 니새끼 오늘 삽 준비해라.”

“? 삽은 왜.”

“니 무덤 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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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은 어리둥절했다. 다짜고짜 전화 와서 받았더니 갑자기 무덤 팔 준비하래... 지민 당황당황
여주는 금새 지민의 집으로 쳐들어 와서 문을 딩동거렸다. 이 10새야!!!!! 집이 떠나가라 외치는 바람에 지민은 문을 열지 않을 수가 없었다. (문짝 날라감)


“젆, 전정궄 불러와.”

“... 네엡.”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정국이 왔다. 거의 총알급.
억울한 지민은 말을 잇지 못하고 정국이를 앞장 세웠다.
정국 또한 어리둥절한 채로 여주의 앞에 섰다.


“너 오늘 고려대에서 고백 받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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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왜?”

“글쿠나~”


여주는 그대로 집을 나왔다.
지민과 정국은 당황해서 ㅈ, 쟤 왜 저래? 말까지 더듬었다. 사람이 변하면 지구가 망한다던데. 정국과 지민은 집 앞 마트로 나섰다. 지구 멸명 전 미리 생필품을 사두기 위해서. 는 농담이고 안 봐도 여주가 거기에 있을 것 같아서.




전정국씨 해명하세요
이색기 | 2019.07.31 | 18:20
조회211,261 | 추천9857

정국씨 제가 잘못본 거라고 해주세요 제발여 왜 그대가 집 앞 슈퍼에서 김여주 양과 같이 나오는 거죠?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망고 빙수 싓팔 둘이 이제 신혼 생활입니까? 네? 그렇냐구요 이 싸람아 


댓글 263

샥샥 | 2019.07.31 18:23 🚨
헐 거기 혹시 왕왕 마트 아니냐?? 나 방금 전정국씨 본 것 같아 미친 와 미친 하나님
   ㄴ 엥 아닌데
      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호해

ㅎㅎ | 2019.07.31 18:24 🚨
왕왕 마트 아니냐? 나도 봤어
   ㄴ 맞어 들어갈 때는 박지민씨랑 들어가던데
      ㄴ ? 맞잖아 ㅅㅂ

룰루 | 2019.07.31 18:30 🚨
마트 이름이 왜 왕왕 마트임 ㅋㅋ 2호점은 여왕여왕 마트일 듯 ㅋㅋ
  ㄴ 2호점은 이름을 똑같이 내겠지.
     ㄴ 먹금 오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냐 | 2019.07.31 18:34 🚨
왕왕 마트 앞에 개가 왕 왕 짖어서 왕왕 마트라던데
  ㄴ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사실임?
     ㄴ ㅇㅇ 거기 개 존나 귀여움 한 번 가보삼



결국 정국과 여주는 만나서 빙수 사먹었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