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SHORT -대기실에 처음 간 여주!

2014년 8월
방탄소년단이 Danger로 활동할 당시
여주가 처음으로(!!) 대기실에 왔다!!
* 13년도에는 도우미할머니가 있어서 활동할때 걱정을 많이 안 했다*


오빠아ㅏㅏㅏㅏ 
석진: 여주야 넘어져!! 조심해!!
윤기: 주야 오빠랑 잘까?
호석: 주야 조심ㅎ..

                        

“쿵”

 
뿌애애애애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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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ω´゚)・゚・。

지민: 아야했어?
석진: 오빠가 아야한다고 했잖아..
남준: ..
정국: 토닥토닥
태형: 오빠가 안아줄게

히잉 자모했어!
나아 이제 안 뛸꺼야 

그럼..오빠들은 무대하고 온다?!?
웅 가아..
말 잘 듣고!!
윤기: 피곤하면 자~
태형: 남준이 오빠처럼 뭐 뿌시면 안돼~
남준: 야 김태형!!!
어어 오빠 짜증낸다아~
남준: ₍ᐡ-᷅ ·̫ -᷄ᐡ₎ (짜-증)


오늘도 평화로운(?) 방탄 대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