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막내는 귀염둥이
-
-
-
-
-
02.
" 어 ? 누구 .. "
" 아 , 여주 맞죠 ? "
" 네 .. !! "
" 반가워요 , 저 방탄소년단 매니저예요 잘 부탁드릴게요 "

" 저 19살이니까 말 놓으셔도 돼요 ! "
" 알았어 여주야 , 피디님한테 들었겠지만 오늘부터 숙소 생활 같이 할 거야 근데 애들 중에 너를 마음에 안 들어하는 애들도 있을 수 있어
윤기라던가 지민이라던가 애들이 낯선 사람한테 마음을 안 열어주거든
그래서 여주 네가 힘들더라도 친해지려고 노력해줘 "
" 네에 .. "
연습실에 들어가니 서서 폰을 하고 계시는 남자분이 보였다 . 남자분에게 누구냐고 물으니 내 이름을 어떻게 아셨는지 맞냐고 나에게 물으셨다 . 맞다고 말을 하자 그제서야 인사를 하시면서 소개를 하셨다 . 존댓말을 하시는 매니저분이 불편해 보여서 말을 편하게 해도 된다고 했고 매니저님이 멤버들 , 숙소에 대해 알려주셨다 . 친해지려고 노력해야 한다 .. 할 수 있어 .. !
" 그럼 가볼까 ? "

" 네 ! "
나 이제 진짜 방탄소년단 되는 거야 .. ?
-
-
-
" 여주야 , 다 왔어 "
" 네 .. 네에 .. "
" 나는 곧 가봐야 되서 애들이 힘들게 하면 나한테 바로 말해 "
" 네 ! "
중간에 잠시 잠에 들었는지 다 왔다며 나를 깨워주는 매니저님 . 나는 매니저님의 말에 눈을 비비고는 밖을 보았다 . 우와 .. 엄청 크다아 .. 생각에 잠겨있을 때쯤 문을 열어주며 힘들게 하면 말하라고 하시는 매니저님에 나는 매니점님 너무 든든하단 생각 밖에 없었다 .
똑똑똑 -
" 얘들아 , 형 왔다 "
' 전정국 ! 가서 매니저형 문 좀 열어줘 ! '
' 아 , 싫어요 형이 해요 !! '
' 아유 .. 그냥 내가 나간다 이것들아 '
" 킄 .. "
" 애들이 좀 시끄러워 그래도 귀엽지 ? "
문 앞으로 다가가 매니저님이 노크를 하였고 안에 멤버분들이 분주해지는 목소리로 정국님에게 문을 열어주라며 시켰다 . 정국님은 진짜 하기 싫으셨는지 투정을 부렸고 석진님이 한숨을 크게 쉬시면서 걸어나오셨다 . 그 모습들이 머리에 그려져 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나왔고 그런 나를 보신 매니저님도 같이 웃으셨다 .
철컥 - ,
" 형 ! 어 ? 피디님이랑 같이 있었던 .. "
" 아 .. 네 ! "
" 일단 들어가자 "
문을 열어준 석진님이 매니저님을 반기다가 나를 보시며 기억이 나신 듯 나에게 말을 하셨다 . 나는 그 말에 맞다고 대답 하였고 매니저님은 일단 들어가서 얘기하자며 밀어넣으셨다 .
" 들어와 , 더럽 .. 지 ? "
" 아니예요 ! 이건 .. 제가 나중에 치울게요 처음 왔는데 뭐라도 해야죠 "
" 그래 , 늦게 들어왔으면 도움이라도 되야지 "
" 저 .. 말하는 거 좀 "
문을 열고 들어가니 보이는 이 거실 .. 난리다 .. 석진님이 머리를 긁적 거리시면서 더럽지 ? 라고 물으셨고 나는 조금 이따가 치운다고 웃으며 말했다 . 그러자 옆에서 윤기님이 언짢다는 듯이 나를 쳐다보며 도움이라도 되라고 하셨고 옆에 계셨던 지민님도 동의하시는지 고개를 끄덕이고 계셨다 . 매니저님이 그런 윤기님에게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다 .
" 어쨌든 오늘부터 같이 지낼 거야 아직 모르는 게 많으니까 잘 좀 챙겨줘 특히 민윤기 박지민 19살 애 괴롭히지 말고 너무 싫어하지도 마 상처 받을 수도 있어 "
" 형 , 내가 왜 .. ! "
" 여주가 연습생들 중에서도 실력이 좋고 들어온 지도 오래 됐어
데뷔를 바라보면서 열심히 노력한 애를 너희는 무시하고 싶어 ? "

" 우리가 얘를 왜 챙겨야 되는데 "
" 하 .. 너희도 여주처럼 데뷔만 바라보고 열심히 달려온 거 아니었어 ?
여주도 마찬가지야 너희들이 힘든만큼 여주도 힘들었고 열심히 했어
그리고 이제 같은 그룹이잖아 여주도 너희도 같은 꿈을 갖고 있잖아
그러니까 잘 챙겨주라고 "
매니저님이 멤버분들께 대충 나를 잘 챙겨주라는 말을 하셨고 지민님은 왜 자신이 챙겨야하냐며 따졌다 . 그러자 매니저님은 인상을 찌푸리며 지민님에게 조곤조곤 얘기 하셨고 그 말에 윤기님이 또 따졌다 . 매니저님은 한숨을 내쉬고서 같은 꿈을 가졌으니까 잘 챙겨주라고 다시 한 번 말해주셨다 .
" 여주야 , 그럼 수고해 "
" 네 .. 안녕히 가세요 .. ! "
" 야 , 너 "
" 네 .. 네 ? "
매니저님은 그 말을 하시고는 나에게 인사를 하신 뒤 나가셨다 . 잠시동안의 정적 속에서 말을 꺼낸 건 윤기님이었다 . 윤기님이랑 지민님이 말할 때 .. 왜 이렇게 쫄게 되지 .. ?
" 신경 쓰이지 않게 잘해라 , 제발 "
" 네 .. "
" 나 들어간다 "

" 하 .. 나도 들어간다 "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을 하니 잘하라는 부탁을 하시는 윤기님 . 나는 작은 목소리로 대답을 했고 내 대답을 들으신 윤기님이 방에 들어가셨다 . 그런 윤기님을 바라보던 지민님도 한숨을 쉬시고는 자신도 윤기님을 따라 방에 들어가셨다 .
" 아 , 여주 맞죠 ? "
" 네 .. !! "
" 반가워요 , 저 방탄소년단 매니저예요 잘 부탁드릴게요 "

" 저 19살이니까 말 놓으셔도 돼요 ! "
" 알았어 여주야 , 피디님한테 들었겠지만 오늘부터 숙소 생활 같이 할 거야 근데 애들 중에 너를 마음에 안 들어하는 애들도 있을 수 있어
윤기라던가 지민이라던가 애들이 낯선 사람한테 마음을 안 열어주거든
그래서 여주 네가 힘들더라도 친해지려고 노력해줘 "
" 네에 .. "
연습실에 들어가니 서서 폰을 하고 계시는 남자분이 보였다 . 남자분에게 누구냐고 물으니 내 이름을 어떻게 아셨는지 맞냐고 나에게 물으셨다 . 맞다고 말을 하자 그제서야 인사를 하시면서 소개를 하셨다 . 존댓말을 하시는 매니저분이 불편해 보여서 말을 편하게 해도 된다고 했고 매니저님이 멤버들 , 숙소에 대해 알려주셨다 . 친해지려고 노력해야 한다 .. 할 수 있어 .. !
" 그럼 가볼까 ? "

" 네 ! "
나 이제 진짜 방탄소년단 되는 거야 .. ?
-
-
-
" 여주야 , 다 왔어 "
" 네 .. 네에 .. "
" 나는 곧 가봐야 되서 애들이 힘들게 하면 나한테 바로 말해 "
" 네 ! "
중간에 잠시 잠에 들었는지 다 왔다며 나를 깨워주는 매니저님 . 나는 매니저님의 말에 눈을 비비고는 밖을 보았다 . 우와 .. 엄청 크다아 .. 생각에 잠겨있을 때쯤 문을 열어주며 힘들게 하면 말하라고 하시는 매니저님에 나는 매니점님 너무 든든하단 생각 밖에 없었다 .
똑똑똑 -
" 얘들아 , 형 왔다 "
' 전정국 ! 가서 매니저형 문 좀 열어줘 ! '
' 아 , 싫어요 형이 해요 !! '
' 아유 .. 그냥 내가 나간다 이것들아 '
" 킄 .. "
" 애들이 좀 시끄러워 그래도 귀엽지 ? "
문 앞으로 다가가 매니저님이 노크를 하였고 안에 멤버분들이 분주해지는 목소리로 정국님에게 문을 열어주라며 시켰다 . 정국님은 진짜 하기 싫으셨는지 투정을 부렸고 석진님이 한숨을 크게 쉬시면서 걸어나오셨다 . 그 모습들이 머리에 그려져 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나왔고 그런 나를 보신 매니저님도 같이 웃으셨다 .
철컥 - ,
" 형 ! 어 ? 피디님이랑 같이 있었던 .. "
" 아 .. 네 ! "
" 일단 들어가자 "
문을 열어준 석진님이 매니저님을 반기다가 나를 보시며 기억이 나신 듯 나에게 말을 하셨다 . 나는 그 말에 맞다고 대답 하였고 매니저님은 일단 들어가서 얘기하자며 밀어넣으셨다 .
" 들어와 , 더럽 .. 지 ? "
" 아니예요 ! 이건 .. 제가 나중에 치울게요 처음 왔는데 뭐라도 해야죠 "
" 그래 , 늦게 들어왔으면 도움이라도 되야지 "
" 저 .. 말하는 거 좀 "
문을 열고 들어가니 보이는 이 거실 .. 난리다 .. 석진님이 머리를 긁적 거리시면서 더럽지 ? 라고 물으셨고 나는 조금 이따가 치운다고 웃으며 말했다 . 그러자 옆에서 윤기님이 언짢다는 듯이 나를 쳐다보며 도움이라도 되라고 하셨고 옆에 계셨던 지민님도 동의하시는지 고개를 끄덕이고 계셨다 . 매니저님이 그런 윤기님에게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다 .
" 어쨌든 오늘부터 같이 지낼 거야 아직 모르는 게 많으니까 잘 좀 챙겨줘 특히 민윤기 박지민 19살 애 괴롭히지 말고 너무 싫어하지도 마 상처 받을 수도 있어 "
" 형 , 내가 왜 .. ! "
" 여주가 연습생들 중에서도 실력이 좋고 들어온 지도 오래 됐어
데뷔를 바라보면서 열심히 노력한 애를 너희는 무시하고 싶어 ? "

" 우리가 얘를 왜 챙겨야 되는데 "
" 하 .. 너희도 여주처럼 데뷔만 바라보고 열심히 달려온 거 아니었어 ?
여주도 마찬가지야 너희들이 힘든만큼 여주도 힘들었고 열심히 했어
그리고 이제 같은 그룹이잖아 여주도 너희도 같은 꿈을 갖고 있잖아
그러니까 잘 챙겨주라고 "
매니저님이 멤버분들께 대충 나를 잘 챙겨주라는 말을 하셨고 지민님은 왜 자신이 챙겨야하냐며 따졌다 . 그러자 매니저님은 인상을 찌푸리며 지민님에게 조곤조곤 얘기 하셨고 그 말에 윤기님이 또 따졌다 . 매니저님은 한숨을 내쉬고서 같은 꿈을 가졌으니까 잘 챙겨주라고 다시 한 번 말해주셨다 .
" 여주야 , 그럼 수고해 "
" 네 .. 안녕히 가세요 .. ! "
" 야 , 너 "
" 네 .. 네 ? "
매니저님은 그 말을 하시고는 나에게 인사를 하신 뒤 나가셨다 . 잠시동안의 정적 속에서 말을 꺼낸 건 윤기님이었다 . 윤기님이랑 지민님이 말할 때 .. 왜 이렇게 쫄게 되지 .. ?
" 신경 쓰이지 않게 잘해라 , 제발 "
" 네 .. "
" 나 들어간다 "

" 하 .. 나도 들어간다 "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을 하니 잘하라는 부탁을 하시는 윤기님 . 나는 작은 목소리로 대답을 했고 내 대답을 들으신 윤기님이 방에 들어가셨다 . 그런 윤기님을 바라보던 지민님도 한숨을 쉬시고는 자신도 윤기님을 따라 방에 들어가셨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