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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 " 시발, 뭐가 어떻게 된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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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만월 - " 하, 존나 배고파 "
나연 - " 헐, 인정 "
주현 - " 아 진짜 존나 배고프다. "
만월 - " 야야, 나 화장실 좀. "
주현 - " ㅇㅇ. "
타다닷-
만월 - (( 볼일 다 보고 나옴
○○상가 뒷골목
만월 - " 뭐야, 여기 어디지? "
주은 - " 흐응~ 우리 만월이ㅎ "

아영 - " 아, 개재밌다ㅋㅋ 지발로 찾아오고- "
만월 - " 시발? 이 새끼들 뭐야. "
조연 - " 뭐긴뭐야, 너 줘팰 새끼들이지ㅎ "

만월 - " ..씨발. "
30분뒤
퍼버벅- 푸욱- 퍼억- 퍽-
만월 - " ㅎ,하으.. 시발... "
아영 - " 조연아, 그년들 오는것 같아. "

타다닷-
주현 - " 만월아, 김만월!! "
나연 - " 없어? "
주현 - " 어.. 전화는? 안받아? "
나연 - " 어, 어떡ㅎ.. 시발. "
나연은 만월을 발견하곤, 누군가가 만월을 팼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잠시동안 할 말을 잃곤, 만월을 응시했다.
주현 - " 갑자기 왜 그ㄹ, 뭐야. 만월아!! "
주현은 나연이 한 곳만을 응시하자,
이상함을 감지하곤 나연을 시선을 따라가선, 만월을 발견했다.
주현 - " 하, 어떻게 된거야.. "
그러던 와중 여조연이 가짜 저격글을 올렸고,
상황이 벌어진것이다.
석진 - " 만월아, 김만월! "
( 참고-나연이랑 주현이도 페북 통해서
연락하다가 뒷북 맞은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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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여기서 끊을거지롱><
맞다, 표지 바꿨는데 어때용?

윤기 인소에 나온 말 불안하죠?
그러라고 적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