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다름없는 아침 기지개를 피고 겨우 일어난 저는 핸드폰을 켜 가장 먼저 카톡으로 들어갑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띤 WORTH IT COMPANY 300+.

울 월ㄸ잇 분들 어제 새벽에 소통 왕창 달리셨구나.


월모닝이기라기엔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냅다 월모닝을 날립니다.

그 다음으로 잊지 않고 제가 좋아하는 월ㄸ잇 전용 임티를 보냅니다.
팬플에 알람이 온 걸 확인해보니,


벌써 6기 모집이 시작되었네요. 1기 크미를 제출한 게 어제 같은데😢

🤤
모집글 더보기... 👇 👇

이번에 새로 바뀐 모집글이 너무 이쁩니다. 거짓말 아니고 정말로 월ㄸ잇은 실력자 분들로 가득가득해요!
모집글을 본 뒤로 월ㄸ잇 뿜뿜이 쏟아오른 저는 갤러리로 들어가서 저장해놓은 G리는 월TH잇 표지를 감상합니다.


마음속으로 하트 오천만개 날리면서 한참을 감상한 뒤.

이쁘게 마음속으로 ㄱㄴ으로 접습니다.

월ㄸ잇 분들이랑 대화하면 광대가 자꾸 올라가서 내려오지를 못해요☺
개그면 개그, 실력이면 실력, 멋짐이면 멋짐...
없는게 뭐고 못하는 게 뭡니까... 흑😢

결론: 월ㄸ잇은 못하는 걸 못한다!

단편에 홍보를 곁들인 글...💜
월ㄸ잇 많이 사랑해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에필로그. 신이 월ㄸ잇을 만들 때

🤤💜
🚨월ㄸ잇 6기 모집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