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장:serendipity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니야
그냥....그냥...나의 느낌으로
온 세상이 어제랑 달라
그냥...너의 기쁨으로
니가 날 불렀을 때
나는 너의 꽃으로 기다렸던 것처럼
우린 시리도록 피어
어쩌면 우주의 섭리
그냥....그랬어
너도 알잖아, 나도 알아.
너는 나........나는.....너
설레는 만큼 너무 두려워운명이 자꾸 우릴 질투해서
나도 너만큼 많이 무서워...."
우리를 갈르는 장애물이 너무 많아
나도 너무 무서워....
너만큼...
하지만 우주가 우릴 위해 움직였어
너와 내 행복은 예정됐던 걸
왜냐하면 당신은 날 사랑하고, 나도 당신을 사랑하니까요.
너는 내 삼색고양이
날 구원해준
나의 천사.....
나의 세상
난 네 삼색 고양이....
널만나러온
지금 날 사랑해 줘, 지금 날 만져 줘
우리가 만난건 세상이 처음 생겨났을 때부터
모든 건 정해져 있는 거였어
이젠 곁에 와줘
우리가 되어줘..
별들은 떠있고 우린 날고있어
이게 꿈은 아니야
떨지말고 내 손을 잡아
이제 우리가 되는 거야
내가 당신을 사랑하게 해 주세요
우리가 죽는 그 날까지....
우리가 끝날때 까지.....
헤어지지말자
나는 너의 삼색고양이 이니까
항상 너를 찾아갈께
손팅 부탁드립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