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이라고 불러

찬성

죄송해요 제발 그 아이만은...제발














쨍그랑













우리 개새끼가 기어오르네?











짝-!












말해봐 이 목줄 착용하기 싫으면














"주인님이라고 불러"














살려달라고 빌어봐














재미있겠네















우리 개새끼 힘들어? 어쩌지 지금부터 인데?
















흡...ㅎ....흐.....
















살려주세요 제발 아무나 살려주세요..
















.....

















네... 작가 입니다 첫 작품이고

이것은 1화 대사들 이에요!

잘 부탁드립니다 😁  그럼










"주인님이라고 불러"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