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아이돌 연습생이다.
데뷔조에 들어가서 데뷔 준비를 하다가, 부모님께서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데뷔를 포기했다.
회사를 나가면서 데뷔조 멤버들한테도 욕을 먹고, 다른 연습생들도 욕을 할 때 지민만이 감싸줬다.
2년뒤, 같은 회사의 제일 친한 연습생이던 지민이에게 오랜만에 연락을 해, 돌아가도 될지 물어본다.
지민이 강력하게 설득을 해서 회사로 돌아오게 됐고, 욕을 먹으면서도 지민이만 의지하며 열심히 달려갔다.
데뷔를 몇달 앞두고 지민이가 데뷔를 했지만 너무나도 많은 악플에 시달려서 자살을 시도한다.
다행이 태형이가 말려서 목숨은 구하지만 식물인간이 될 확률이 매우 높다.
같이 으쌰으쌰 했던 지민이가 다쳐서 여주가 절망하려다가 지민이 생각을하며 다시 일어난다.
지민이 병실에 들를 틈도 없이 데뷔 준비하다가 데뷔 전날 밤에 들러서 확인 했을 때 수술이 성공해서 회복 중이였다.
다음날 데뷔 무대 때 여주가 행복하게 무대를 즐기며 데뷔를 한다.
지민이는 탈퇴 하려다가 여주가 말리고 회복 잘 해서 복귀.
.
.
.
여주가 연습생으로 복귀 하는 것, 지민이가 아이돌으로 복귀하는 것이 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