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야 그거 들었어?"
"뭐가?"
"저기 큰 숲에 식인종 7명이 살고있데"
"헐....그럼 잡히면 죽는거야?"
"글쎄...몸으로 먹는데...자기몸으로"
"흠...."
"자기들이 마음에 들면 먹으니까 신경쓰지 말자!"
"
응ㅎㅎ"
"잘가 다미야!"
"너도"
다미의 집은 큰 숲쪽에 있는 집이였다
"하....너무 어둡다.."
"여기에서 누가 나 치는거 아니겠지"
하.이 속담 때문에...
말이 씨가 된다니..
뽝!
"×이발...."
다미는 그렇게 쓰러졌다.
"으....."
다미는 처음보는데에서 깨어났다
"뭐야....넥타이로...."
"손을 묶었네"
"............"
"학생이나 보네..
"끙......"
........
터벅 터벅
누군가가 걸어왔다
"흠...일어났어요?"
"아...미× 남자야."
"나 해치나..?"
"나...죽나?"
"흐어어어러....누구라도 살려주세요.."
"나 ×지게 생겼어요."
"제발 좀 살려줘"
"나....무서워"
안녕하세요!
신입 작가 유즨쑤 입니다!
채티는 똑같이 유즨쑤이고
틱톡은

이겁니다
아이디 함부러 사용하지 마시고
사용시 즉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쓰지마세요.
이상 작가 유즨쑤 였습이다!
바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