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김여주
여주인공이다...
미쳤나봐... 헐
내가 왜 여깄지...?
아니 그것보다 꿈인가? 꿈이면 평생 여기 있고싶다
여긴 내가 좋아하던 소설책 속
다른 소설에서만 보던 소설책으로 들어간 여주인공 이야기가 내 얘기가 될 줄은 몰랐다.
그리고 지금 내 앞에 있는 건
내 최애 서브남 전정국ㅜㅠㅠ

야 김여주 지금 일어났냐?ㅋㅋ
이모가 밥 먹으러 내려오래
ㅜㅠㅜㅜㅜ 이게 진짜 꿈이면 난 지금 죽어도
괜찮다...
볼을 한 번 꼬집어볼까
아아악!!!!
아 미친 김여주 도랐나봐 ㅋㅋㅋㅋ
우쒸... 꿈이 아니네...
뭐야 어디 아프냐 뭔 꿈타령이야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ㅠㅜㅜㅜ
정국아 기다려라 이번 남주는 너다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