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스타그램

에피소드 0

by. 소람냐





셀럽스타그램 ep.0📖










"오진아? 그 셀럽?"




"그 인스타셀럽 걔가 우리학교로 전학온데"


 



"우리학교? 원래 다니는 학교 있을거 아냐?"






"뭐,, 엄마가 yi회사 부회장, 아빠는 그 회사의 대표이니깐.."





"우리학교 올정도이면 공부는 하는다는 소리샘이네? "




"못해도 그집안이 워낙 좋은 집안인데.. 당연히 여긴 올수 있는거지"


"부럽다.."




"그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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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고?"

나는 뒤에서 내가 다닐학교의 학생들이 이야기하는것을 듣고있었다.




원래 난 집안이 좋지도 않았고,


셀렙이지도 않았고


친구도 


없었다.



내가 유명해진 아유는 아마... 셀럽스타그램일것이다.




(2017년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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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나는 왕따와 다름 아니었다.





이야기할 친구도 없고, 공부도 잘 못하고, 일찐에게 찍혀서 셔틀이나 하고있고, 과롭힘 당하고....




이건 그저 평범한 내 일상생활이었다..




심한건 내 팔에 칼로 일찐들이 자해를 시켰던 것이다.





상처는 내 팔에 다 아물어져있지만 내가 받은 과롭힘들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이런 내가 전학갈수 있는 이유는 이때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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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 침대에서 나는 누워있었다.



그러곤 휴대폰을 하긴 했다.




그렇게 휴대폰을 하다 알림이 왔었다.




"안녕하세요.당신이 셀럽이 되고싶을때 이 사이트를 눌러서 확인해보세요(*hitt.bighit.셀럽stargram*)"




셀럽?



요즙 이렇게 대놓고 주작보내는 곳이 어디있어?




이런거에 속을줄 알았나보지!



 
그리고




나는 사이트를 클릭한 다음 확인해보니 주작이라는 생각이 도둑맞은 마냥 사라져버렸다.


























작가의 말📘














오랜만에 신작으로 돌아왔어요!😊





글테기가 왔어서......





이번작은 제가 50편까지 연재할 생각하는중인데




안될도 있어요😭





그리고 시간날때만 쓰는 작품이라서 많이는 연재 못할것 같아요..ㅠㅠ 일반팬픽은 워낙 글을 많이 써야하니깐 시간이...




이번편 찍는제 1시간이 걸렸거든요ㅠㅠ





이번작은 자유연재할 생각입니다💡






글애 대해서 부족한 작가이지만 이번작을 위해 화이팅 해보겠습다!






아, 그리고 아까 이야기에서 hitt.bighit.셀럽stargram사에트주소는 실제 존재하지 않는 사이트주소입니다 
((지어낸거예요))










다음화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