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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으 … 졸려 …”
너무 많은 내용을 받아드려서 그런지 ,
내 머리는 과부화로 인한 피곤이 몰려왔다 .
“ 에효 … 한숨 자야겠다 …”

그렇게 나는 낮잠이 아닌
깊은 잠에 빠졌다 .
•••

“오빠 !!! 여기로 와봐 ㅋㅋㅋㅋ 고양이가 있네 ??”
“ 어어 !!! 지연아 조심해 …!! 고양이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아 ? 길고양이라면 더더욱 !!”
“ ㅋㅋㅋㅋ 내가 무슨 애도 아니고 ,,,,”

“김태형 , 김지연 !!! 빨리와 , 고기 탄다 ;;”
“ 엉 갈게 !! 빨리 가자 오빠 , 석진이 오빠 화내면
무섭단 말야 …”

“ ㅋㅋㅋㅋㅋ 김석진 ?? 무섭지 그럼 ,,,, 빨리 가자”
•••
퍽 - 퍽 _
“ 나가 죽어 !!! 죽으란 말이야 !!! 너네는
내 자식들도 아니야 , 새끼들이 … 꼴에 부자라고
비싼것만 쳐바르고 감히 아비 얼굴에 먹칠을 해 ?”

“……”
“김태형 , 너는 이제 슬슬 내 뒤를 이을 생각을 해야지 그 이상한 6명이랑만 놀러다니면 어쩌자는 거야 ?!!”
“ ㅈ… 죄송합니다 …”
“ …. ㅋ … 항상 똑같은 말만 하지 , 말만~
미친놈 … 네놈이 오늘 생일이라지 ? 니 애미가
아주 난리더라~생일이니 오늘은 김지연이 더 맞을까 ?”
“ ㅇ…. 아니에요 아버지 저를 때리세요 “
“ ㅋㅋㅋㅋㅋㅋㅋ 그럴까 ~? 누구를 먼저 조지지 “
“ ㅇ… 아버지 … 진정하세요 … 오늘 좀 흥ㅂ..”
“ 이새끼가 감히 아버지한테 대들어 ??!!!”
퍽- 퍽- 퍼억 _
….
“ ㅎㅎ … 오빠 , 나 괜찮다니까 ?? “

“ 괜찮긴 뭐가 괜찮아 … 괜히 나때문에 오늘 더
맞았잖아 . 그러게 가만히 있지 왜그랬어 ..”
“ 에이- 어떻게 그래 오빠 , 오늘 오빠생일인데
뭐 해주지도 못하고 .. 내가 해줄수 있는건
더 맞아주는것 뿐인데 ….”
“ ㅇ… 야 너는 무슨 말을 …”

“ 생일축하해 오빠 , 사랑해 .
진짜진짜 많이 사랑해 하나밖에 없는 우리 오빠.”
••
“ 김지연 왜그래 진짜 … 왜 죄없는 여주까지 건드려 ?
너 원래 이런 애 아니였잖아 …”

“ ㅎ … 오빠야 말로 왜 내말을 안믿어 ??
김여주 걔 뭘 숨기고 있다니까 ??”
“ 그러니까. 뭘 숨기고 있냐고”
“ ㄱ… 그건 ..”

“ 진짜 실망이다 , 김지연 . 난 여태 내 동생이
이런 애 인줄은 몰랐는데 . 널 칭찬하고 널위해 웃은
모든 날들이 , 모든 순간이 …
후회스럽다"

“ …… 오빠 … ㄱ.. 그 말 ,
진심이야 ??”
•••••
벌떡-
“ ㅎ … 하 … 하아 ….”

“ㅇ… 이게 다 뭐야 …”
여러분 …!!! 너무 오랜만이죠 …
제가 요즘 좀 바쁘기도 했고 , 스토리 구상도 하느라
좀 늦은것 같아요 🥺 이해 부탁드려요 …
오늘만큼은 JK 생일이니까 꼭 업로드 하고 싶어서
업로드 합니다 !! ㅎㅎ 구독 & 응원 부탁드려요 💜
JK 생일축하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