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사극물}

2화

어느 날 여화는 아주머니가 출장을 가시는 동안 
하루종일 누워서 뒹굴뒹굴을 하다가 배가 고파서 장을 보러 나왔다 장애 나오니 살것도 많고 볼 것도 많았다
여화는 이제껏 자기가 가지고싶었던 것을 샀다 머리장식이었다 그 머리장식은 아리따웠고 여화에게 딱이었다 
그리고 머리장식은 3녕이었다 아주머니가 돌아오시자 여화는 머리장식부터 자랑을 했다 아주머니!! 이거보세요 예쁘죠? 3녕 밖에 안 해서 샀어요 아주머니가 아주 잘 샀구나 그래 이제부터 내가 출장을 떠날 때 마다 5냥 씩 두고가마 그리고 출장 갔다왔더니 벌써 36냥 이나 벌었단다 여화는 지금 이 순간이 행복했다 아니 이 순간을 멈추고 싶었다 


여러분 폰압이 풀린 작가를 매우 치세요 
죄송합니다..........
앞으로 성실연재하도록 할게요!!! 
그니까 독자 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