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총이의 사담방

이때까지 글만 써왔던 글순이. 디자이너부 간부로 발탁된 그 날. 결심햇다. 나는 하루 종일 표지만 만들 거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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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이 개판 같지만 갱찬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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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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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합하느라 애먹엇지만,



나는… 나는……. 작가이니 갱찬타. 하지만 디자이너부 간부니까 또 못 참는따. 뚝딱뚝딱 또 제작에 돌입할 거다. 아무또 날 말리지 마라. 그래서 표지 신청 2분만 받아여. 언제 완성 될지는 잘 모르겟지만 일단 신청.. 부탁해여. 판타지물 같은 거면 더 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