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니까 나를 한줄로 요약하자면 나는 정말.. 음.. 욕심많은? 그런 사람입니다 요즘은 덜하지만 예전에는 질투의 화신 정도로 불릴정도로 질투도 많이 했어요 내가 좋아하는 친구랑 어디가??? 하면 바로 이제 시동걸고 친구 핸드폰 해ㅋ..(( 아니구요 아무튼 질투가 많았어요 그리고 평소에는 경쟁심이 없는데 내가 진짜 자신있는 부분. 내가 좋아하는 부분에서 지는걸 용납 못했어요. 그래서 내가 정말 애끼는(?) 과목인 영어 수학 과학을 공부했는데 저희 학교가 공부를 진짜 잘해요 그래서 1등을 놓친적 있어서 밤새서 올A+ 받았던 기억도 있네요😅
근데 요즘은 욕심이 좀 줄었는데,, 제가 또 목표가 생겼어요. 서울 과학고를 준비하기로 했는데, 들어가기 어려운 고등학교인 만큼 공부를 많이 해야한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음.. 결론은 글을 쓰긴 하겠지만 어딘가 이상할수도 있다는거에요 이과 중심적으로 공부하다보니까 문법이나 국어 그런쪽이 약해질수밖에 없어서… 예전처럼 재밌고 막 신나는 글은 아닐듯해요ㅜㅜ 제가 진짜 쓰다가 아- 이건 좀 아니다 하면 그냥… 어.. 그만둘수도 있구요 그래도 현재로써는 그럴 가능성은 없으니 걱정마시구요😉 그냥 그렇다구요… 네 이때까지 공부하기 싫어서 찡찡대던 총총이여씀미다. 감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