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사회:학교
17화
딱딱딱....
무엇이 그리 불안한건지 손톱을 물어뜯으며 딱딱 거리는 소리를 내는 그녀였다.
"어떻게 하면 그년을 족칠수 있을까?
유은아 알려줘"
그러자 유은은 말했다

"..유정아 왜 그런짓을 하는거니?
멍청하게 말이야."
그러자 유정은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유...유은아...?"
그러자 유은은 웃으며 말했다
"유정아 그년을 이용해먹을 생각을 해야지
멍청하게 괴롭힐 생각을 하니?"
그러고는 유은은 씨익 웃었다
"나머지는 내가 할테니 얼른 학교나 가렴 멍청아"
유은은 그말을 마치고는 음흉하게 조소를 흘렸다.
한편,학교에서는

"그래서 니 엄마라는 작자가 여주 동생을 죽음까지 끌고 간거라고?"
그러자 윤기는 답했다.

"..어 맞아 좇같게 말이야.
좀 행복해지나 싶었는데 말이야."
그러자 태형이가 말했다.

"좇같은거 우리쪽도 마찬가지라고,전정국 아버지라는
작자가 여주 동생 병원 이송도중에도
살아있었는데 우리 아버지랑 민윤기 엄마랑 짜고 쳐서
죽었다고 사망신고 했어."
그러자 정국이 말을 이었다

"그리고 김태형 박지민 아버지라는 작자가 운영하고
있는 회사가 평범한 대기업이 아니라 조직이었어.
그래서 김예주를 죽이라고 지네 밑에 것들한테 시킨거고,
그리고 뒤에 흑막이 더 있어,원래 우리가 사랑받고 자란
새끼들은 아니잖아?
일단 신경전 제쳐두고 이 사건부터 해결할 생각이나 하자고,"
그때였다

"씨발 그게 다 뭔소리야."

안녕하세요 휴지심 자까입니다
요즘 근 한달동안 글을 올리지 않고 잠수를 탔던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도 현실에서는 학생이라는 신분을 가지고 있기에
글을 쓰기위해 학업에 소홀해 질수는 없었습니다.
게다가 곧있으면 시험기간이라 더욱더 글을 올릴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휴재 공지 드립니다.
당분간 시험기간이 끝날동안 쉬다 오겠습니다.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