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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윽.. 죄송합니다 “
남자는 태어나서 처음 겪어보는 고통에 눈물이 핑 돌았다
그리고 그는 그냥 남자를 차갑게 쳐다보고 말을 이어갔다
“ 나한테 맞을 땐 소리내지 말라고 누가 안가르쳤나 ? “
“ !! 죄송합니다 “
그는 남자를 무시하고 밖으로 나갔다
그녀는 그에 행동에 정말 소름이 돋았다 아무리 그녀가 조직 생활을 했어도 같은 팀을 저렇게 때리는 건 처음이었다
“ 저 사람 다리 부러진거 아냐..? “
적막한 공간을 깬건 K였다
“ 하… 설마.. “
그녀는 정말 한숨이 나왔다 그 무서운 보스한테서 USB를 가져오라니 그 장면을 본 그녀는 정말 앞이 암담해졌다
그녀가 멍을 때리고 있을 때 그녀의 핸드폰에 문자라 왔다
_발신자
시간 :
S조직 보스
코드네임 SUGA
나이 - 26
믿는 간부들은 6명 , P조직과 사이가 좋지 않음
ps . 내가 알아낸 건 여기까지 나머지는 도저히 못찾겠네? 아무튼 행운을 빌게ㅎ
그녀는 문자를 봤고 정말 황당했다 H는 해킹 기술이 정말 뛰어나 웬만하면 정보를 다 뚫을 수 있는데 S조직 정보를 못 뚫는다면 여기 S조직에 H보다 더 뛰어난 해커가 있단 뜻이었다
“ 생각보다 명령이 너무 어렵잖아.. 예상은 하고 있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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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밖으로 나오자 어떤 남자가 기다렸다는지 벽에 기대어 있었다 그리고 그에게 밝게 걸어갔다
남자는 입은 웃고 있었지만 분위기는 얼음장처럼 차가웠고 오싹했다
“ 윤기 형 이번엔 어땠어요 ? ㅎ “
“ 싹 다 갈아엎으려고 하는데 “
“ 그리고 일할 땐 이름 부르지 말라고 했을텐데
안에 "
V는 알겠다고 대답을 한 뒤 말을 이어갔다
“ 형 재밌는 소식 알려드릴까요 ? “
“ 그게 뭔데 “
그는 남자에 말에 차갑게 대꾸했다 남자는 그에 차가운 말에도 나지막하게 웃음을 지으며 말을 이어갔다

프흐 -
“ 우리 쪽에 쥐새끼가 들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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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코드네임 LJ ‘ 를 연재하고 있는 작가 이안똘 입니다 !! 필력이 아주 많이 딸리긴 하지만 !! ^^ 그래도 많이 사랑하고 지켜봐주세요
이 작가는 댓글을 보면 매우매우 행복해져요오 :)~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그럼 다음에 또 봅시다 안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