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
.
.
야 니네는 수영복 뭐입을꺼?
지민:난 상채 다 깔ㄲ,,,
어우 애가 도랐냐
너의 몸을 보는 아이들의 눈이 정말 불쌍하다
야 와 사람 서운하게 말하네
나 그래도 몸 좋아
(배를 깐다)
어우 그래 좋네 좋아
그치?!
이렇게 말해주길 바라니?

너는 포기고
너희는
석진:난 레쉬가드
남준:나도 레쉬가드
윤기:나도 레쉬가드
호석:나도
태형:나도 레쉬가드
정국:윗통 깔려고
아닠ㅋ 김태형은 아직 아기배라서 안까냐? ㅋㅋ
글고 전정국 박지민은 아주 머리가 아프지?!
어 너 욕씀
이건 욕이 아니라 나의 감정을 너희에게 조금더 잘 전달됬으면 하는 마음에 쓴 꾸미는 말이란다
남준:뭔 헛소리야
ㅋ
끅끅끅끅
너흰 왜 웃냐?
쌤; 이제 나오렴 수영장 가야지
쌤 재네 머리가 아파요윗통 까겠데요
딴 애들도 까거든
아 내눈 마이 아이즈
글고 쌤 방이 왜케 없어요!!
무슨소리니 슬기야
남는 방이 3개인데
다 여우를 쳐다본다
석진:쌤 저 아이 방없어서 쌤이 여기 들어가라고 해서 들어왔다는데요?!
문슨소리니 여우 니가 썻잖아
이게 뭔 상황
ㅇ,,,,아니 구게
너희랑 친해지고 싶었어
구래서 거짓말했써 미안행
하하 그래
그럴수 있지
그래 그럴수있지
야 이건 이따 이야기하고 수영장이나 빨리 가자!!
아니고 지미있겠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