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되게 많이 친해졌다
“오빠 뭐하는거에요 ㅋㅋㅋ”
“우끽긱!”
“ㅋㅋㅋ하지마요 ㅋㅋ”
오빠는 나를 위해 많이 웃겨주었다.
”ㅋㅋ밥 먹으러 갈래?“
”좋아요!김찌 먹을래요?“
”아아 싫어 된찌 먹자“
”에휴 알겠어요 ㅋㅋ“
”어?여주호?“
”어?지선우,,“
”야!대화좀 해“
지선우,걘 나의 전남친이다,
온갓일로 화내고 시키고 해서 헤어졌다.
”나 너랑 할 얘기 없어.오빠 가요“
”야!내가 있다고“
”하,,오빠 잠시만 있어요,“
”너 따라와,여기 말고 딴데에서 이야기해”
지선우는 나의 손목을 딱!잡았다 그것도 세게
”아,,놔,,“
”아니 오라니깐“
”저기요,싫다잖아요 주호가“
”그쪽이 무슨 상관인데요,야 여주호 빨리 오라고“
”싫어,“
”놔요,“
”뭐,,그쪽이 주호 남편이라도 되세요?“
”아니요?남친인데요,곧 남편 할 예정이고요.“
오빠가 남친이라고 해서 깜짝놀랐다,거기에 남편도
곧 될 예정이라고 해서 더욱 놀랐다.
”오,,빠“
”주호야 가자 그럼 안녕히 가세요“
”괜찮아?“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