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거나 우울할 때, 지치고 방황 할 때쯤 찾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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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바꾸려 하지 않고 내 그대로를 좋아해주는 사람 .
예전부터 고마웠어
내가 무엇이 되어도 날 좋아해주는 ,
날 바꾸려하지 않고 네가 나에게 맞추려는 네가 .
참 고마웠어

“고마워 , 네가 나를 이렇게 좋게 만들어줬어”
“미안해 , 너에게 맨날 받기만 해서”
“좋아해 , 항상 나를 바라봐줘서”

그리고 ,,

“사랑해 , 너라서 .”Grava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