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방 ☆ミ

new jeans 개사 – 우낙제육볶음

요즘따라 자꾸 지쳐만가
영원할것같던 마음
이제 끝이 보여가
I will let you go (let you go)

너와 걷던 익숙한 골목도 (골목도)
괜히 뒤를 돌아보던 습관도 (I'll change)

new day, next day
널 못잊겠지만
new mind, new start
천천히 널 잊어갈게

One step, two step
조금씩 멀어질게
Maybe, I can't
그래도 널 잊어갈게

———

개사 자주하는편인데

오늘 삘받아서 하나 쓴건데 망했으 ㅜㅠㅜㅜ

이도언니가ㅡ훨씬 잘함 

이도언니도 쓰길래 나는 개사로 했어.. 작곡은 절대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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