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눈을 떠보니 최애입니다

3화.이제 어쩌지?

((황은비 시점))
소원 언니가 멤버들에게 정리한 것을 모두 말해주었고 
멤버들은 모두 헷갈려 하는 눈치였고 그 때문인지 모두 
조용히  침묵을 지켰다. 그리고 그 침묵을 깬 사람은 
소원 언니었다. 

"얘들아~ 일단 내일 아이돌룸 촬영 있으니까 일단 지금 자자"
"그리고 신비는...은비 집 가서 자야 되서 이제 집 가야
할텐데... 숙소에서 챙길 거 다 챙겨서 택시 타고 가. 그리고
목적지로 은비네 집 말씀드려야 하니까 은비가 같이 나가서
 목적지만 기사님께 말씀 드리고 와"

"네...."

나는 소원 언니의 말을 따라 신비 언니가 짐을 가지고 나갈 때
함께 나갔다

"근데 신비 언니 이제 어찌 해야 될까요....."

"그러게....게다가 내일이 아이돌룸 촬영인데...."
"으....일단 아이돌룸 촬영 팁을 살짝 주자면 일단 넌 말을 
최대한으로 아껴. 잘못했다간 루머 퍼질 수도 있으니까."

"네, 그거라면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너.. 버디던데....혹시 해야 안무 알아?"
"내일 나가서 분명히 해야 출 거란 말야. 그리고 잘못하면
해야로 일렬댄스까지 출 수 있어"
"그러니깐 해야 안무 최대한 외우고 모르는 거 있으면 
언니들한테 물어보고.. 그리고 내일 일렬댄스 하게 되면 네가 제일 앞에 서지만 마"

"네!"

그리고 그 말이 끝나자 마자 택시가 왔고 난 목적지만
말씀드린 후에 숙소로 돌아가 열심히 해야 안무를 외웠다

3화. 이제 어쩌지?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