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눈을 떠보니 최애입니다
5화. 다시 만난 신비

띤비을짜냥해
2019.02.18조회수 31
"은비야~ 준비해~"
"네~"
오늘은 신비 언니 만나는 두번째 팬미팅으로 왠진 모르게
나에겐 엄청 의미있게 느껴졌다. 그래서 나는 다른 멤버들보다
먼저 준비해서 열심히 재촉했다
"언니들!! 빨리요오!!!"
"은비야, 조금만 기다려줘!!!"
"빨리요!!!!"
"조금만 더!!"
그렇게 열심히 재촉한 결과 우리는 팬미팅장에 10시에 도착할 수 있었고 거의 동시에 도착한 신비 언니를 볼 수 있었다
"언니~"
"은비야~♡"
우리는 신비 언니와 함께 우리 대기실로 들어가서 과자도 먹고
열심히 놀았다. 하지만 시간은 흐르고 흘러 2시 30분, 팬미팅
시작 시간이 되었고 우리는 무대 위로, 신비 언니는
관객석으로 돌아갔다.
<<팬미팅이 끝난 후....>>
오늘도 신비 언니는 우릴 기다렸고 우리는 오늘도 신비 언니를
숙소로 데려가기엔 대표님과 수많은 경호원 분들이 막아
신비 언니를 보내고 우리는 숙소로 돌아갔다...
<<여친 숙소>>
숙소에 도착하자 엄지 언니가 말을 꺼냈다.
"근데 신비랑 은비랑 언제 다시 바뀌어?"
"이 상태로 계속 지낼 순 없잖아. 신비가 은비인 척하고 은비가
신비인 척하면서 스캐줄 뛰고, 팬미팅 때만 만나고....."
생각해보니 엄지 언니 말도 맞는 듯 하다....
죽을 때까지 이렇게 살순 없지....
"그러게요....."
그리고 엄지 언니는 방으로 들어갔다.
5화. 다시 만난 신비
여러분, 작가에요
작가가 지금 여행 왔는데 숙소마다 무료 와이파이 있어요!!
예~ 소리 벗고 팬티 질러~
그리고, 꽤 중요한 이야기인데 이 이야기는 곧 제목 앞이 빨간 글씨가 쓰여질 예정이고요, 이번주 수요일은 못 올릴 것
같아요.....미안해요.....그래도 최대한 노력해볼게요
이만 작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