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눈을 떠보니 최애입니다

눈을 떠보니 최애입니다-7화 비하인드(?)

엄지와함께해 님께서 신청해 주셨어요!!><
※읽으시기 전 주의시항!!※
•이 글은 정확하게 명백한 비하인드가 아닙니다
•그저 신비의 시점에서 쓴 것뿐....
•아마 비하인드처럼 느껴지지 않으시는기 정상!!!!(일 거예요!)

7화. 꿈에서 깰 시간-☆ 
((신비 시점))

나는 은비의 몸에서 살며 온갖 걸 다 했다. 그리고 가장 그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바로 은비의 폰에 있는 캘린더!!
은비는 우리의 모든 스케쥴을 모두 캘린더에 기록해 놓아서
나는 캘린더를 보고 현재 멤버들과 은비가 뭘 하는지 그나마
조금이라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확인을 해보니
오늘은 해야 음방날이었다!! 오노.....어떻게 해야 음방에 
메인댄서인 내가 빠질 수 있는지.....뭐, 그래도 은비가 잘 
해주겠지....하며 나는 은비의 영어학원 수업을 들었다.
하지만 수업 도중, 갑자기 눈이 감겨오기 시작했다. 나는 
이기지 못하고 결국 눈을 감고 말았다.

내가 눈을 뜨니 그곳은 은비의 영어학원이 아닌 무대였다.
밈버들도 해야 시작할때 대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내가
이젠 하다하다 음방에 돌아가는 꿈까지 꾸는구나~ 했다. 
그래도 내가 그토록 원하던 것인데 꿈에서라도 열심히 해야지!
하며 열심히 무대를 했다. 하지만 무대를 하면 할수록 왠지 
더욱더 생생하게 느껴지는 것이 아닌가? 나는 일단 무대를
계속 이어나갔고 무대가 끝나자 소원 언니를 불러 물었다.
만약 그 일이 현실이 아니라면 오늘은 금요일일 것이다.

"언니, 오늘 무슨 요일이야?"

"오늘? 오늘은 금요일이지. 왜?"

"아, 아니...갑자기 헷갈려서~"

"아~ 알겠어! 그럼 이제 빨리 들어가자! 춥다~"

"어~"

나는 소원 언니와 함께 다시 들어왔다. 그리고 나는 몇분 더 
생각해본 후, 결론을 내렸다. 결국 은비라는 버디 여중생과
몸이 바뀌었던 것은 현실이 아니라 꿈이나 환상이었던
것으로.....

눈을 떠보니 최애입니다-7화 비하인드(?) The End

※내일 아침 8시까지 비하인드 신청 없으면 감사글만 쓰고 
완결 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