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얼굴에 엄~청 큰 흉터 있구.....
눈도 찢어지고
술에 취한 것 같았어.....
그리고! 키도 꽤 큰 것 같던데.....
아! 빨간색 머리에다가 곱슬머리고 남자였어!"
"정말? 언니 그 사람 아는 것 같은데...."
나는 언니가 또 찾을까봐
걱정되어 말했다
"그래ㄷ...."
언니는 사라졌다
꿈에서 깬 것이겠지.....
나는 언니를 살펴보지 않고
그냥 바로 내 집으로 가서
잠을 청했다
그리고 내가 잠에서 깼을 땐,
벌써 밤이었다
나는 언니가 올까싶어
계속 기다렸지만
언니는 결국 오지않았다....
언니가 아마 꿈을 꾸지 않았겠지...
그리고 다음날,
나는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왜냐고 묻는다면
언니가 유나 언니와 함께 있었기 때문이다
언니는 아마 사건을 조사하려는 듯 했다.
그래서 나도 그냥
마음 먹었다
'이렇게 된 김에, 나 죽인
범인 찾자...'
예원이 시점 (5)
끝
제가 어제와 금요일에 못 올렸죠?
사실.....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그냥 댓만 달고, 게시판에만 쓰고...
합작만 썼어요..
그것들도 너무 힘들었는데
그냥 참고 썼어요..
띤냥이들 기다렸을텐데...실망시킨 것 같아 미안하네요..
그리고 합작을 제외한 모든 작들은
자유연재로 바꾸겠습니다
그래도 일주일에 1~2번은 올릴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