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꼭 찾을거야

16화. 그 이후

((소정 시점))

예원이의 말을 듣자마자
유나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자 조금 후.
유나가 바로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유나의 목소리는 떨리고 있었다
나는 유나에게 계속해서 말했다

"유나야, 언니야"

"어, 언니. 왜?"

"유나야....우리..
아니...알잖아..
그러면 안되는거
우리..솔직해져야지.."

유나의 목소리가 더욱더 떨리기
시작했다

"어, 어? 뭔 말이야, 그게?"

"너도 알잖아
너희 오빠분이 우리 예원이
쳐서 죽인거.."

나는 지금쯤 덜덜 떨고 있을
유나의 모습이 상상되었지만
계속해서 말했다

"유나야, 아까 봤어
그..사진"

"

유나는 말이 없었다
나도 말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몇분 후,
유나가 전화를 끊었다

*****

다음날, 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뉴스를 보았고 뉴스에는 유나의
오빠가 나오고 있었다.

자막에는

"몇년 전, 트럭으로 여중생 친
뺑소니범 자수"

라고 나오고 있었다.

나는 그 상태로 잠이 들었고
예원이는...보지 못했다

16화.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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