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비 시점))
나는 더 많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윗층으로 올라갔다
물론 거의 모든 층들이 붕괴되었지만
바로 윗층은 아직 괜찮았다.
나는 윗층으로 올라가
아주머니 한분과
할머니 한분을 구했다.
그리고 나는 내려가면서
아저씨 한분,
애기 한명을 구했다
그리고 내려오자,
혼자 울고 있는 은하가 보였다
나는 바로 은하에게 가서
은하에게 물었다
"엄마는? 엄마는 어디갔어?"
은하는 울기만 할 뿐,
내 말에 대답하지 못했다
나는 그런 은하에게
더이상 묻지 않고 은하를 달래주었다
"은하야...괜찮아~ 뚝!"
그렇게 내가 몇 분동안
달래주자, 은하는 진정되었는지
내 물음에 답해주었다
"저쪽으로...뛰어갔어...나 놔두고.."
그리고 은하는
손으로 가르켰다
나는 은하의 손가락을
따라가 보았고...그 방향은...
학교쪽이었다
그리고 난 기억났다
"내 꿈!"
나는 학교로 달려갔다...
선생님과 다른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7화. 결국.....
끝
이거 내일 완결내고
완결 이벵 할거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