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언니야가
나한테 우리 엄마가
어디로 갔냐고 물었다.
그래서 나는
이 언니가 우리 엄마를 구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을 하고 언니에게
엄마가 간 방향을 알려주었다
그러자,
그 언니야는
많이 놀랜 듯한 표정을 하고는
그쪽으로 뛰어갔다
나는 언니가 어디로 가는지
알기 위해
언니를 따라가려 했지만,
언니가 너무 빠르게 뛰었고,
중간에 불 끄는 아저씨들한테
붙잡혀서 결국은 가지 못했다..
그리고 얼마후,
엄마는 무릎에서 피가 나고,
발을 절뚝거리면서
나에게 왔다.
나는 엄마에게 안겨서
그 상태로 잠에 들었다....
마지막화-은하시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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