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띤짜의 공지방

안녕

안녕하세요 띤짜입니다

저는 "오라버니...어디계세요.." 를
 마지막으로
팬플러스에서 영원히 떠나려 합니다

여친 컴백때에도 오지 않을꺼구요
시간이 날때도 오지 않을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저를 기다려주시고
사랑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정말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띤냥이들과
반모자분들 정말 고마웠어요

photophoto

 P.S.엄함 작가님 포토카드라는 앱부터
정말 존경했습니다.
덕분에 제가 이렇게 작을 쓰게 되었고
덕분에 재미있는 이야기 읽으며 울고 웃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P.S. 이렇게 떠나버려서
사람들의 색은 완전 완결이 됐네요
미안합니다

이제 진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