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윤삼이의 상황문답, 단편집

[상문] 내가 열심히 애교부릴때 (린온미,남바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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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맴버들은 연인사이 입니다

그리고 당신과 맴버들은 내기를 했는데

당신이 져서 벌칙으로 애교를 부려야하는 상황입니다

ㅇㅇ에 소중한 인삼이들의 이름을 넣어서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스토리로 꼬꼬꼬!














"아..나 못해..."
"해^^"
"아니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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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해 ^^"





오....계속 웃고있으니까 더 무서워.. 윤지성















"...."
"야 ㅇㅇㅇ...빨리..."
"...애교..."
"빨리이이이이..."
".....ㅇㅇ이 애교 못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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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애기야..일로와..아..
너무 귀여워...아...아기야 진짜..."





이렇게 생긴 애기는 없다고..! 하성운












"와....그럼 오빠 지금 ㅇㅇ이 애교볼 수 있는거야..?"
"....아ㄴ..."
"원래도 너무 귀여운데 애교까지 부리면
오빠 죽을 것 같아..."
"그럼...안하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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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렇게 잘생긴 얼굴로 쳐다보면....해야하잖아...황민현













"그러면...나.....오빠 유행어 할래.."
"입력...?"
"아니..."
"꾸꾸까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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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 여친님이 뭐가 하고 싶을까...?"






저장말이야 저장 이 저장놈아 박지훈











막간을 이용한 안구 정화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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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짜나...내가 너를 좋아해.."
"이만큼..이만큼..이만큼...이만큼..
내가 너를 사랑해"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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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네"










근데 왜그렇게 진지한건데 이놈아 배진영














"할께. ...."
"응...해...ㅎ"
"한다..."
(끄덕)
"진짜...할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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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ㅎ"





부담스러워 라이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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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Fantasy 나옵니다
이번 시즌 주제는 Gods and Beasts 이구
다음 시즌 주제가...읍읍...









저녁에 판타지에서 봐용((쪽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