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우리가 새겨진 터널.

필독

이 글은 공모전 때에 잠시 나왔던 글입니다☺ 현재는 연재 중지를 결정한 상태구요. 이 글들은 남겨두긴 할 것이지만, 자꾸 응원하기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인지 그냥 보기만 할 수는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다른 앱에서 활동하고 있단 사실을 알려 드리려고 해요❤

저는 현재 위트라는 앱에서 [🎵] 예슬 [🎵]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 계정을 못 찾으시겠다면 댓글에 여러분의 닉네임을 알려주세요💖 제가 직접 찾아 갈게요😉 

(위트에서 이 글을 언젠가 연재 할 수도 있단 사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