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도둑
01

하아투우
2020.05.24조회수 34
'타다닷'
거기서!
도둑은 경찰에게 쫒기고 있는 중이다.
'저기 끝이 낭떨어지니깐 멈추겠지.
그때 체포하면 되겠다'
"멈춰!"
낭떨어지에 다달은 도둑.
'아이 c어떡하지?'
'에라 모르겠다'
'감옥에 갈바엔 이게 낫겠지.'
도둑은 낭떨어지로 떨어졌다
"이런"
"그 곳은..."
*
"아...쓰읍"
"아파..."
도둑은 자신의 무릎과 팔꿈치가 까진걸 발견했다.
그리고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
"여긴어디야...?
도둑의 눈 앞에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떠 있는 스케이트보드 등 대한민국에 없는 것들이 있었다.
그때 한 사람이 도둑에게로 다가갔다.
"저기...괜찮아요?"
"아,네"
"그런데 여기가 어딘지 알 수 있을까요?"
"아, 여기는..."
그때 도둑의 눈에는 아까 전의 그 경찰이 보였다.
"ㅈ,죄송합니다!"
"ㅈ,전 가봐야될 것 같아요"
"아, 그럼 이름을 알 수 있을까요?"
"전 전정국이예요"
그 말을 마치고 정국은 급히 자리를 떠났다.
"전..정국..."
아까 전 그 사람은 정국의 이름을 여러번 곱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