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짓을 다해도 안 죽어요
언제는 수업시간에 커터칼로 찔러서 교실이 피바다 된 적도 있어요
그 후로 학교를 안가지만 그때까지 방에서 공부를 하래요
공부 그따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죽으면 공부도 없겠죠
공부 하긴 해야돼죠
인생이 달렸으니까
자살시도 한적 있어요
옥상에서 뛰어내려도 목을 메어도
결국 죽지 않네요
뛰어내려도 겨우 팔 부러지고
목을 메어도 숨이 쉬어 지는데요
연재 최대한 하고 있어요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 빠르게 하겠습니다
여기에 지껄여봤자 ' 어쩌라고 ' 인 고구마일 뿐이죠
네...앞으로는 최대한 할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