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난 어떻든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너를 사랑한다
사랑했다 사랑했다
너에게 난 어떻든 과거에 나는 너를 사랑했었다
고맙다 고맙다
너에게 난 어떻든 하나부터 열까지 너는 고맙다
고마웠다 고마웠다
너에게 난 어떻든 과거에 너는 고마웠다
미안하다 마안하다
과거 너에게 너그러워지고 나에게 엄격했다
현재 너에게 엄격해지고 나에게 너그러워지나 보다
너에게 엄격해지고 나에게 너그러워지나 보다
이 글은 요즘 제가 좋아하는 신경림 시인의 동해바다 - 후포에서의 글 중 한 문장입니다
그 위의 시는 방탄소년단 김석진(진)의 솔로곡 MOON을 들으며 쓴 글입니다
손팅햐주세요오오 피드뱍도 환영 매우 무척 환영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