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간의 정적.......
(철커덕)
백현이 도착했다
(띵동)
이때 6명의 폰에 문자와 함께 알림이 떴다
(옆사람과 손을 잡으세요)
세훈:이게 뭔......개소리야?
(덥석)
이때 찬열이를 시작으로 2명씩 모두 손을 잡았다
찬열×백현 세훈×준면 종인×민석
(띵동)
(손잡은 사람과 뽀뽀하세요)
조금 멈칫하는듯 했으나 세훈이는 준면이에게 먼저 다가가고
찬열이와 민석이도 저돌적으로 다가갔다
그리고 더이상의 알림이 오기도전에 세훈이와 준면이에게서
꽤나 야하고 찐득한 소리가 났다
둘은 자리에서 일어나 세훈이 방으로 갔다
그렇게 찬열,백현,종인,민석만 덩그러니 남겨졌다
찬열_음....저녁먹으면서 한잔씩 할까....?...요?
백현_저는...술을 잘 못하는...
민석_에이이 그냥 먹어요!
종인_네!좋아요
찬열_근데 다들...몇살...?
민석_저는 22이요
찬열_어!저도요
백현_저도!!
종인_어!?우리 다 동갑인가봐요
찬열_그럼 말 놔도 괜찮...을까?
백현_그래!찬...열아!!!
(그 시각 세훈의 방)
세훈_츄릅...흐아....흐....으.....
준면_....흐... .으.....
세훈_으....흐으으으......응......
그때 준면이가 세훈을 때어내고 지그시 바라보았다
준면_.......음.....난 22.동갑인거 같은데,말 놓는다
세훈_으응...
준면_커플링호텔이라는데 난 왠지 니가 끌린다
세훈_나도...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