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공방

❍죄송합니다❍

팬플러스에 접속을 하는 시간이 길어짐으로써 제가 학습에 집중을 못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온라인보다 더 중요한 학습에 더 집중을 하기 위해 잠시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표지 신청방에 신청해주신 분들이 아직 두 분이나 남았는데, 이렇게 갑작스레 자리를 비우게 되어 유감이며, 또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돌아오는 내에 반드시 표지 전달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또, 만약 지운 상태에서 표지가 완성된다면 그 즉시 다시 설치하여 올려드리겠습니다.

제가 하루 내에 제게 주어진 모든 학습을 끝낼 수 있게 된 그때,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아직 긴 시간이 될지, 짧은 시간이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좋은 아침이며, 또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