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그만큼 모니터를 들여다보는 시간도 많아지게 된것 같습니다
제가 원래 시력도 안좋아서
이 기회에 SNS를 조금 줄여 보려 합니다
갠공이 그 시작 이었습니다
요즘 표태기도 온것 같고 현생도 바빠져서
그만큼 표지에 쓰는 시간이 줄어든것 같습니다
가장 접속률이 낮았던 블로그가 그 시작 이었고,
두번째가 표지공방이 된것 입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줄여가려 합니다
아예 완전히 그만두는건 아니고
잠시 쉬고 오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년 9월 9일~,휴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