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달려서 채하짱님까지 만들었습니다...ㅋㅋ
오늘은 아마 현생과 함께 정각까지 버틸 것같아서, 속도를 내서 쭉쭉쭉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목이랑 부제 넣기 전까지만 해도 굉장히 마음에 드는 구조였는데 뭐가 막 들어가면서 마음에 안 드는 바람에 한숨을 좀 쉬면서
글씨가 없는 버전을 한 번 만들어 봤습니다...ㅋㅋ이게 더 심플해 보이고 예쁜건 기분탓이겠죠...
저기 두 인물 사이의 하트는 기분타서 넣은 아이콘입니다...!
뭔가 둘 사이에 포인트랄까요.
무튼 못난 표지지만 예쁘게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